2014년 1월 11일 토요일

출근길

밤새 주차장을 지킨 누군가의 자동차.

주말 새벽부터 환한 누군가의 사무실.

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묘한 경계. 

추워서 꽁꽁 싸매고 지나쳤다가 계속 뒤통수를 잡아당겨서 결국 다시 되돌아가서 찰칵.

2014.01.11.
@기흥. 회사 주차장.

2014년 1월 3일 금요일

심호흡, 인내 그리고 최대한 즐겁게

이 블로그의 부제처럼.

2014년 한해도 말하기 전에 한번 심호흡 그리고 행동하기 전에 한번 인내한 뒤에 실행하는 사람으로 살 수 있기를.  또한 언제 어디서나 최대한 즐겁게 지내는 한해가 되기를.

내 모든 지인들과 함께.

늦었지만 해피 뉴 이어.:-)